말해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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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말해보카, 상반기 결산 리포트 발표..."600만 다운로드 돌파"2024.07.09

‘600만 다운로드' 말해보카, 초등생부터 실버 세대까지 영어 공부 돕는다

말해보카, 성장세 가속화…"4개월 만에 다운로드 100만 건"


인공지능(AI) 기반 영어 학습 애플리케이션 ‘말해보카'를 운영하는 이팝소프트(대표 박종흠, 최영민)가 9일 말해보카의 2024 상반기 결산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올 1월부터 6월까지의 말해보카의 사용자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리포트에 따르면 말해보카의 전체 사용자가 학습한 어휘 문제 수는 5억 2064만 6259개에 달한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한 수치다.


누적 다운로드 수는 600만 건을 돌파했다. 지난 2월 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데 이어 약 4개월 만의 성과로, 하루에 8000명이 넘는 사용자가 새로 유입된 셈이다. 전체 유료 사용자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대비 일간 활성 사용자 수(DAU)는 40%에 달한다. 사용자 1명이 일주일에 2~3회 가량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말해보카를 통해 매일 학습한 사용자의 일 평균 학습 시간은 47분 수준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중 1회라도 말해보카에 접속한 유료 사용자의 일 평균 학습 시간도 30분을 웃돌았다. 러닝타임이 있는 강의가 아닌 퀴즈 형식이며, 필수 학습량 또한 정해두지 않는 자율적인 서비스임을 감안할 때 상당한 수치다.


그런가 하면 회사는 말해보카의 대표 이미지로 ‘재미있는' 을 내세웠다. 해당 키워드는 올해 4월 오픈서베이와 함께 국내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브랜드 인식 조사에서 문항 응답자 32%의 답변을 받아 1위로 선정된 키워드다. 같은 조사에서 2위와 3위는 각각 ‘편리한(28%)’과 ‘부담없는(27%)’이 차지했다.


상반기에 새로 가입한 최연소 사용자는 8세, 최고령 사용자는 68세로 나타났다. 실시간으로 개인의 수준을 분석하여 맞춤화된 학습 예문을 제공하는 특성 덕분에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팝소프트 박종흠 대표는 “말해보카는 영어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재미를 강조하여 국내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글로벌 영어 학습 앱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하반기에는 중국, 대만 등 해외 진출에 속력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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